다인자동차,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롱바디 전시

입력 2020-11-2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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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021년형이 출시 임박했다. 캐딜락이 약 7년 만에 내놓는 풀체인지 모델이다.

다인자동차가 2021 캐딜락 에스털레이드를 수입 판매한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압도적인 크기와 디자인이다. 5m가 넘는 길이와 2m에 달하는 높이를 보면 놀라지 않을 사람이 없다. 캐딜락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고 있는 에스컬레이드는 운전석에서 바라보면 웬만한 차량은 시선 아래 놓일 정도로 넓은 운전 시야를 제공한다.

특히 2021 에스컬레이드는 제원상으로는 기존 어떤 모델들보다 더 큰 바디를 가졌다. 2021 에스컬레이드는 디자인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다. 기존 캐딜락의 클래식한 이미지는 상당 부분 걷어내고 하이테크 이미지가 강해졌다.

전체적으로 수직과 수형을 더 강조했고, 갈바노 크롬이 적용된 그릴과 5개의 세로형 LED 코너링 헤드램프가 적용됐다. 실내 내부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우드톤 색상을 사용했다. 특히 38인치 OLED를 적용한 커브드 대시보드가 눈길을 끈다. 4K TV보다 두 배나 더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다인자동차 관계자는 “에스컬레이드의 장점은 고급스러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높은 안정성에 있다”면서 “언덕 밀림방지 장치, 전복방지 시스템, 전후방카메라, 후방감시 센서 등 튼튼한 차체와 함께 든든한 안전 기능까지 갖췄다”고 말했다.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 라인업에서 가장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2021 에스컬레이드도 1억 초 중반 이상 가격대가 형성돼 있다.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예약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높은 안정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차량 매니아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12월 1일부터 다인자동차 서초전시장에서 2021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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