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임직원, 헌혈 캠페인 나서

입력 2020-12-01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세 번째…내년 초 소아암 환아 지원

(사진제공=코오롱)
(사진제공=코오롱)

코오롱은 임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부족해진 혈액 수급을 지원하기 위한 차원이다.

지난달 30일 경북 구미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업장을 시작으로 이달 9일까지 김천, 경산, 대전 등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인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 6개 사업장에서 차례로 진행한다.

모든 헌혈 장소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참여자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간격을 유지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이번 헌혈은 코오롱이 올해 들어 3번째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이번에 모은 헌혈증은 내년 초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해 소아암을 앓는 환아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김정일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2]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1.2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김선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형사재판 2심 판결 결과)
    [2026.02.06]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 대표이사
    허성, 유석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김영범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9] 주주총회소집공고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노문종, 전승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코오롱티슈진(주) 2심 무죄 판결)
    [2026.02.06]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2,000
    • +2.78%
    • 이더리움
    • 3,015,000
    • +4.72%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10.5%
    • 리플
    • 2,086
    • +0.24%
    • 솔라나
    • 127,500
    • +4.17%
    • 에이다
    • 401
    • +2.56%
    • 트론
    • 408
    • +2.26%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5.57%
    • 체인링크
    • 13,020
    • +4.83%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