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비서실 부실장, 2일 실종… 사망 전 가족에 “미안하다”

입력 2020-12-04 0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낙연 SNS)
(출처=이낙연 SNS)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비서실 부실장 이 모씨가 3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낙연 대표 비서실 부실장 이 씨는 지난 2일 오후 6시 30분까지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았다. 저녁식사 후 조사 재개 예정이었으나 이후 실종된 것.

이낙연 비서실 부실장 이 씨의 행방불명에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을 통해 소재를 파악해 그를 찾아냈다.

이 씨는 옵티머스자산운용 관련 업체로부터 ‘복합기 임대료 지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월11만5000원.

이 씨는 사망 전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삼성전자, '18만전자' 돌파…지금이 고점일까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27,000
    • -1.28%
    • 이더리움
    • 2,858,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0.2%
    • 리플
    • 1,994
    • -1.43%
    • 솔라나
    • 115,300
    • -2.37%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7.64%
    • 체인링크
    • 12,280
    • -0.57%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