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 변명이 오히려 독됐다…"선 너무 심하게 넘었다"

입력 2020-12-04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BJ 철구 유튜브 채널)
(출처=BJ 철구 유튜브 채널)

철구가 故 박지선의 외모를 비하했다는 논란으로 질타를 받고 있다.

3일 BJ철구는 자신의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박지선을 언급하며 외모 비하를 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다.

철구는 "박미선을 언급하려 한 건데"라며 "죄송하다"라고 말했지만 변명은 오히려 독이 된 듯 보였다. 구독자들과 누리꾼들은 "박미선 외모 비하는 괜찮은가" "이번에는 선을 심하게 넘은 것 같다" "변명이 더욱 실망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같은날 철구의 유튜브 채널에는 '25가지 키스 챌린지'라는 제목으로 아내 외질혜와 합동영상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 댓글을 통해 철구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