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9951명·경기 7975명·대구 7263명·검역 2193명·경북 1757명·인천 1506명 순

입력 2020-12-05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52.6%

(출처=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출처=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를 기록하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경기를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하면서 전국에선 4일 하루 동안 총 58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3만6915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52.6%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58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3만6915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235명이 감염돼 가장 많았고, 부산에서 29명, 대구에서 7명, 인천에서 19명, 광주에서 6명, 대전에서 10명, 울산에서 1명, 세종에서 4명, 경기에서 157명, 강원에서 9명, 충북에서 18명, 충남에서 10명, 전북에서 17명, 전남에서 4명, 경북에서 17명, 경남에서 27명, 제주에서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검역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12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서울 9951명 △경기 7975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7263명 △검역소 2193명 △경북 1757명 △인천 1506명 △충남 970명 △부산 947명 △광주 738명 △경남 699명 △강원 693명 △대전 547명 △전남 436명 △전북 409명 △충북 408명 △울산 219명 △세종 117명 △제주 87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88,000
    • -0.5%
    • 이더리움
    • 2,921,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77%
    • 리플
    • 2,005
    • -1.38%
    • 솔라나
    • 127,200
    • -0.47%
    • 에이다
    • 387
    • -4.91%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23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2.36%
    • 체인링크
    • 12,960
    • -1.59%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