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국가고객만족도(NCSI) 4년 연속 1위 선정

입력 2020-12-07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올리브영)
(사진=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0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헬스앤뷰티전문점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NCSI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를 나타낸 지표다. 고객의 기대 수준, 인지 품질, 인지 가치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신뢰도가 높다. 헬스앤뷰티전문점 부문은 건강·미용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지난 2017년부터 NCSI 업종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조사에서 CJ올리브영은 △고객 인지품질 △고객 불평률 △고객 유지율 등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점(1.3%) 상승한 78점을 받았다.

CJ올리브영이 만족도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서비스 개선 활동이 있었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달라진 외부 환경 속 신속하게 서비스 매뉴얼을 개편하고, 사내 모바일 소통 플랫폼 ‘올리브라운지’를 통해 주요 사례를 공유하는 등의 각고의 노력을 통해 고객 만족 혁신을 이뤄냈다.

코로나19 사태 속 안전한 쇼핑 환경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기울인 노력을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평이다. CJ올리브영은 지난 8월부터 선제적으로 매장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결제 대기 고객 간 안전거리 확보를 위한 ‘발자국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고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매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자체 서비스 만족도 측정 방법인 ‘OSQI’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해서 점검하는 한편, 서비스 우수 사례를 전파하기 위한 '서비스 사례집'을 발간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한 해였다”라며 “앞으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고객에 집중해 더욱 가치 있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3: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0,000
    • +1.45%
    • 이더리움
    • 3,183,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2.64%
    • 리플
    • 2,052
    • +1.74%
    • 솔라나
    • 129,100
    • +3.2%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9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93%
    • 체인링크
    • 14,450
    • +2.48%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