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교협, 올해 전문대학인상 졸업생·교원·직원 총 8명 시상

입력 2020-12-0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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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문대학인상 수상자 8명이 발표됐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김보람 현대무용감독, 선주동 서울대병원 사육사, 송서영 아주대병원 외상진료지원파트장, 이명식 대표, 허증희 연암대 직원, 이영우 인하공전 직원, 송지영 안산대 교수, 박영하 제주관광대 교수.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제공)
▲올해 전문대학인상 수상자 8명이 발표됐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김보람 현대무용감독, 선주동 서울대병원 사육사, 송서영 아주대병원 외상진료지원파트장, 이명식 대표, 허증희 연암대 직원, 이영우 인하공전 직원, 송지영 안산대 교수, 박영하 제주관광대 교수.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제공)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가 8일 ‘2020년 전문대학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전문대교협은 지난 2008년부터 고등직업교육 발전과 전문대학 위상 제고에 기여한 졸업생, 교원, 직원을 발굴해 전문대학인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수상자는 졸업생 분야 4명, 교원 분야 2명, 직원 분야 2명으로 총 8명이다.

수상자로는 졸업생 분야에 △김보람(서울예대 2005년 졸업) 현대무용감독 △선주동(대경대 2010년 졸업) 서울대병원 사육사 △송서영(대구과학대 2003년 졸업) 아주대병원 외상진료지원파트장 △이명식 인덕대 1995년 졸업) 대표가, 직원분야에 △허증희 연암대 직원 △이영우 인하공전 직원이, 교원분야에 △송지영 안산대 교수 △박영하 제주관광대 교수 등이 나왔다.

남성희 전문대교협 회장은 “이번 수상자들은 전문대학 교육의 우수성을 일깨워준 분들이라 더욱 자랑스럽다”며 “전국의 전문대학 가족이 이번 전문대학인상 시상을 함께 기뻐하고, 모두가 자긍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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