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정책 기대감…투자 사이클 추가 개선 기대" -유안타증권

입력 2020-12-09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9일 "미국 인프라 투자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들의 상대 주가가 개선되고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다"며 "당장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긴급 재정정책에 대한 합의도 지연되고 있지만, 민주당의 정책 기조를 감안하면 인프라 투자를 수반한 재정 정책의 실시 가능성은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사안"이라고 분석했다.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월 실시되는 미국 상원 선거에서도 민주당 후보들의 지지율이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 중국의 14.5개년 경제 계획의 성장률 목표치를 감안할 때 투자 사이클 역시 추가적인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며 "G2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적어도 내년 초까지는 미국과 중국의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8,000
    • -0.23%
    • 이더리움
    • 2,984,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835,500
    • +1.03%
    • 리플
    • 2,196
    • +1.53%
    • 솔라나
    • 126,500
    • -0.63%
    • 에이다
    • 422
    • +0.96%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2.01%
    • 체인링크
    • 13,160
    • +0.69%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