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포인트모바일, 아마존닷컴이 지분 19.39% 보유 예정 ‘상한가’

입력 2020-12-09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증시에서는 포인트모바일, 대명소노시즌, 베스파, 에스씨엔지, 코스모화학, 휘닉스소재 등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포인트모바일은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만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마존닷컴과 협업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포인트모바일은 아마존과 8년간 2억 달러 규모의 산업용 개인정보단말기(PDA)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아마존닷컴은 포인트모바일 지분 19.39%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당 지분에 대해 현재 보유지분이 아니라 향후 아마존닷컴이 물품 구매와 동시에 신주인수권(BW) 행사로 확보하게 될 지분이라고 설명했다.

대명소노시즌은 전일 대비 29.95%(325원) 오른 1410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에도 국내 주요 리조트가 개장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렸다. 스키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되면 이용이 제한된다.

베스파는 1만3950원을 기록해 상한가로 마감했다.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분석에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이소중 SK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 킹스레이드 매출 회복세와 신작 출시 기대감으로 기업 재평가가 이뤄질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코스모화학은 전일 대비 29.95%(2740원) 오른 1만2000원을 기록했다. 포스코케미칼이 미국 완성차업체인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사 ‘얼티엄셀즈(Ultium Cells)’에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모화학의 100% 자회사인 코스모에코켐은 2019년 포스코케미칼에 양극재 핵심 원료인 코발트를 납품한 바 있다.

휘닉스소재 역시 코스모화학과 비슷한 이유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포스코케미칼에 설비를 공급한 바 있다.

한편 SGA(-13.69%), 넵튠(-13.57%), 키네마스터(-13.31%), 일신바이오(-11.46%), 엔투텍(-10.49%) 등은 크게 떨어졌다.


  • 대표이사
    이철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박재한, 은유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정욱, 강율빈(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8]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2026.01.2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홍기태, 송광은(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홍성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김재섭, 이욱재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3,000
    • -0.7%
    • 이더리움
    • 2,999,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28%
    • 리플
    • 2,101
    • -1.22%
    • 솔라나
    • 124,900
    • -1.5%
    • 에이다
    • 390
    • -1.76%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43%
    • 체인링크
    • 12,730
    • -1.93%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