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 이틀째 상승 8500선 회복...8512.27(138.88P↑)

입력 2008-11-28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이틀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8거래일만에 8500선을 회복하는데 성공했다. 28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66%(138.88P) 오른 8512.27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증시의 휴장으로 증시에 큰 영향을 줄 재료가 없는 가운데 이날 발표된 10월 실업률이 3.7%로 떨어져 일본 증시는 대체로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주말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장중 하락 반전하기도 했으나 철강주가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철강의 JFE홀딩스(7.18%), 신일본제철(5.32%), 스미토모메탈(4.72%), 고베스틸(4.64%)을 비롯해 자동차의 마쓰다(5.13%), 반도체의 니콘(6.11%)이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파나소닉은 순이익이 1년 전보다 90%나 줄었다는 소식에 -10.90% 급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0,000
    • +2.11%
    • 이더리움
    • 3,082,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32%
    • 리플
    • 2,100
    • +0.19%
    • 솔라나
    • 129,000
    • +1.9%
    • 에이다
    • 401
    • +0.75%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92%
    • 체인링크
    • 13,060
    • +1.32%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