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4000억 규모 LNG 운반선 2척 수주

입력 2020-12-15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회사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각각 건조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LNG선의 시운전 모습.  (사진제공=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LNG선의 시운전 모습. (사진제공=한국조선해양)

한국조선해양은 버뮤다 지역 선사와 유럽 선사로부터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을 1척씩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척 당 2031억 원이다.

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인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이 1척씩 나눠 건조한다.

한편, 현대삼호중공업은 아시아 소재 선사와 VLCC(초대형 유조선) 2척에 대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약 1952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92,000
    • +0.48%
    • 이더리움
    • 2,868,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0.08%
    • 리플
    • 1,996
    • +0.05%
    • 솔라나
    • 123,700
    • -0.32%
    • 에이다
    • 403
    • -0.25%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0.71%
    • 체인링크
    • 12,820
    • -1.38%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