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그룹, 사랑의 열매 나눔 캠페인 참여…2억 원 기부

입력 2020-12-1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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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기업 사회공헌활동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것”

▲대유위니아그룹, 광주 사랑의 열매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참여 (사진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그룹, 광주 사랑의 열매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참여 (사진제공=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그룹이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전달식을 통해 기부금 2억493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표어로 내달 31일까지 진행하는 모금 활동의 일환이다.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한유진 부회장이 사재 7000만 원을 기부했고, 계열사인 위니아딤채가 4000만 원, 대유에이텍, 대유에이피, 위니아에이드가 각 3000만 원, 대유에이텍 임직원들이 493만 원을 더해 총 2억 493만 원의 기부금을 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인 대유에이텍 권의경 대표이사, 대유에이피 이석근 대표이사, 광주 MBC 송일준 대표이사,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대유위니아그룹 관계자는 “연말연시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라면서 “지역사회에 온정이 확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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