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디톡스, ‘보톡스 전쟁’ 승리 소식에 ‘강세’

입력 2020-12-17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보톡스 전쟁’에서 메디톡스가 승기를 잡으면서 강세다.

17일 오전 9시 12분 기준 메디톡스는 전 거래일보다 1만5200원(7.03%) 상승한 23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16일(현지시각)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간의 '보톡스 분쟁'에서 ‘보톡스 분쟁’에서 “대웅제약이 관세법 337조를 위반했다”고 판결했다. ITC는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독소제품 ‘나보타’에 대해 21개월간 수입금지 명령을 내렸다.

메디톡스는 지난해 1월 ITC에 대웅제약이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공식 제소한 바 있다.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원료인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기술문서 등을 훔쳐갔다고 주장했다.

ITC는 7월 예비판결에서도 메디톡스의 손을 들어줬으나, 대웅제약의 이의 제기로 9월 예비판결 재검토에 착수했고, 16일 예비판결과 같은 결론이 나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1.23] 주식소각결정 (상환전환우선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8,000
    • +0.52%
    • 이더리움
    • 2,989,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71%
    • 리플
    • 2,104
    • +2.89%
    • 솔라나
    • 125,100
    • +1.38%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2.23%
    • 체인링크
    • 12,680
    • +0.48%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