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성금 2억 기부

입력 2020-12-1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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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사랑의 좀도리 운동' 모금액 전달식에서 김용희(왼쪽부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우영 서울 정무부시장, 임종상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 부회장, 김지윤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
▲1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사랑의 좀도리 운동' 모금액 전달식에서 김용희(왼쪽부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우영 서울 정무부시장, 임종상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 부회장, 김지윤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는 16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 모금액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2018년 10월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가 서울시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매년 2억 원 씩 5년간 총 10억 원을 기부하기로 하고 1차 전달식(2019년 1월), 2차 전달식(2019년 12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렸다.

이번에 전달되는 2억 원은 1998년부터 진행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인 기금 중 서울 관내 새마을금고를 통해 모아졌다. 이 성금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희망온돌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환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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