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나한테 한 번도 까분 적 없어” 이유 알고 보니

입력 2020-12-20 2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
(출처=SBS )

강호동 아들이 지상파 예능에서 언급됐다.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은 2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언급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강호동 아들에 대해 서장훈은 아빠 강호동의 판박이라며 실제 슈퍼주니어 출신 김희철보다 힘이 세다고 밝혔다.

앞서 강호동은 아들이 유치원을 다니던 시절 ‘씨름왕’ 상장을 받아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씨름 왕이다”며 “기특하더라”고 자식 자랑에 나섰다.

다만 강호동은 아들을 한번도 야단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름만 불러도 자동으로 군기가 잡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은 “아들이 집에 걸려 있는 씨름 선수 시절 사진을 보고 자라와서 그런지 힘센 사람인 줄 안다”며 “아들이 한번도 나한테 까분 적이 없다”고 솔직하게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1,000
    • -1.82%
    • 이더리움
    • 2,857,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38,500
    • -2.76%
    • 리플
    • 2,002
    • -0.89%
    • 솔라나
    • 115,000
    • -2.04%
    • 에이다
    • 387
    • +2.65%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6.9%
    • 체인링크
    • 12,350
    • +0.49%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