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759.82p, 상승(▲26.14p, +0.96%)마감. 기관 +3003억, 외국인 +827억, 개인 -3814억

입력 2020-12-2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14포인트(+0.96%) 상승한 2759.8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003억 원을, 외국인은 827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3814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전자(+1.8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철강및금속(+0.56%) 기계(+0.4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약품(-5.35%) 종이·목재(-2.2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통신업(+0.26%) 의료정밀(+0.2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비금속광물(-1.18%) 섬유·의복(-0.93%) 건설업(-0.8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IT(+8.23%), 2차전지(+3.32%), PCB생산(+2.10%), 자동차(+1.97%), 정보보안(+1.4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전거(-3.31%), 교육(-2.91%), 풍력에너지(-2.11%), 전선(-2.06%), 헬스케어(-1.89%)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2.21% 오른 7만39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물산이 3.40% 오른 13만7000원에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3.11%), 현대모비스(+2.87%)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KB금융(-1.24%), 셀트리온(-1.11%), 신한지주(-0.91%)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계양전기(+29.34%), LG우(+18.38%), TCC스틸(+17.1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대웅(-29.99%), 대웅제약(-29.98%), 쎌마테라퓨틱스(-24.97%) 등은 하락했다. LG전자우(+29.96%), 세방전지(+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5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97개 종목이 하락, 5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08원(+0.13%)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71원(+0.05%), 중국 위안화는 169원(+0.0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327,000
    • -1.92%
    • 이더리움
    • 2,662,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447,800
    • -1.26%
    • 리플
    • 2,999
    • -4.34%
    • 솔라나
    • 172,200
    • -7.82%
    • 에이다
    • 950
    • -5.66%
    • 이오스
    • 1,180
    • +0.51%
    • 트론
    • 343
    • -3.38%
    • 스텔라루멘
    • 382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720
    • -4.95%
    • 체인링크
    • 18,930
    • -5.49%
    • 샌드박스
    • 37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