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 기관, 연이틀 654억 순매도 기록

입력 2008-12-02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들이 연 이틀 매도세에 나서며 주가 하락을 부채질 했다. 장중 잠시 순매수로 돌아서는 듯 했으나 이내 매도세로 돌아섰다.

2일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은 601억원의 주식을 팔아 치웠고, 코스닥에서는 53억원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코스피에서 연기금(162억), 보험(146억), 저축은행(24억)만이 순매수에 나섰고, 자산운용(681억),증권(197억),사모펀드(34억),은행(22억)은 순매도를 했다.

코스닥에서는 자산운용(39억),보험(15억),연기금(11억)이 순매도에 나선 가운데 증권(7억7000만원),저축은행(2억6000만원),은행(2억2000만원)은 순매도했다.

코스피시장에서 기관 순매수 상위종목으로는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LG디스플레이, 기업은행, 현대증권, GS건설등이 차지했고, 현대차, 삼성전자, 삼성증권, 신한지주, SK텔레콤, 기아차는 순매도 상위종목에 올랐다.

코스닥에선 하나투어, CJ인터넷, 성광벤드, 소디프신소재, GS홈쇼핑 등을 가장 많이 매수했고, SK브로드밴드, 포휴먼, DMS, 솔믹스, 한국전자금융, 키움증권 등은 순매도 상위종목을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6,000
    • -2.22%
    • 이더리움
    • 3,100,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6.15%
    • 리플
    • 2,114
    • -3.73%
    • 솔라나
    • 130,900
    • -0.68%
    • 에이다
    • 404
    • -1.94%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75%
    • 체인링크
    • 13,230
    • +0%
    • 샌드박스
    • 132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