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 모니터, 美 주요 매체서 “소비자 최적 제품” 호평

입력 2020-12-30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스위크ㆍAVS 포럼 등에서 언급…“재택근무 적합한 올인원 스크린”

(사진제공=삼성전자)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의 스마트 모니터 M7 ∙ M5 제품이 최근 미국 주요 매체로부터 잇달아 ‘최고의 모니터’로 선정됐다.

미국의 저명한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디스플레이 하나만으로 업무와 콘텐츠 시청이 모두 가능한 최고의 모니터”라고 호평하며, 뉴스위크 스태프 픽(Staff Pick)으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특히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다양한 OTT 서비스를 TV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극찬했다.

미국 테크 전문 매체 ‘AVS 포럼(AVS Forum)’은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기존 모니터와는 다른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를 만들었고 세계 최고의 TV 기술력이 적용돼 멀티 디바이스 홈 라이프 시대에 맞는 뛰어난 모니터”라고 호평하며, 2020년 ‘탑 초이스(Top Choice)’로 선정했다.

특히 △스마트폰을 PC처럼 사용하게 해주는 ‘삼성 무선 덱스(DeX)’ 지원 △재택근무를 위한 원격 접속 기능과 클라우드 서비스 △USB-C 타입을 활용한 최대 65W 충전 △넷플릭스 등 다양한 OTT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스마트 기능 등을 높이 평가했다.

미국의 IT 전문 매체 ‘테크아리스(Techaeris)’는 “삼성 스마트 모니터는 재택근무에 적합한 ‘올인원 스크린’으로, 모니터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최고의 디스플레이”라고 칭하며,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 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모니터 제품 최초로 지원하는 애플 ‘에어플레이2(AirPlay2)’ 기능 △실내 환경에 맞춰 화면을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 ‘어댑티브 픽처(Adaptive Picture)’ 기능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력 보호 모드’ 등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가 해외에서 최고의 모니터로 평가 받는 것은 집안에서 여러 가지 활동이 이루어지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게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들을 대거 탑재해 ‘올인원 모니터’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최근 출시한 스마트 모니터 신제품이 국내외에서 탁월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홈 라이프 시대에 소비자들이 최고의 모니터 사용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7,000
    • -2.13%
    • 이더리움
    • 3,120,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29%
    • 리플
    • 2,089
    • -3.11%
    • 솔라나
    • 131,000
    • -2.46%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77
    • +2.36%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2.85%
    • 체인링크
    • 13,160
    • -3.24%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