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어제 824명, 다시 1000명 아래

입력 2021-01-02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광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서울광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4명 늘어 누적 6만259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029명)보다 205명 줄어었다. 직전일인 지난달 31일(967명) 이후 이틀 만에 다시 10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800명대는 지난달 28일(807명) 이후 닷새만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는 새해 연휴 진단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 등에 따른 것으로 보여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단 분석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788명, 해외유입이 36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1004명)보다 216명 줄었다.

지난달 중순부터 '3차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국내 신규 확진자는 연일 10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970명→807명→1045명→1050명→967명→1029명→824명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9,000
    • -1.84%
    • 이더리움
    • 3,157,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0.49%
    • 리플
    • 2,076
    • -3.13%
    • 솔라나
    • 133,100
    • -1.7%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466
    • +2.87%
    • 스텔라루멘
    • 246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1.36%
    • 체인링크
    • 13,520
    • +0%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