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주공장 생산중단…판매 감소로 인한 재고 증가 탓

입력 2021-01-04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버스를 생산 중인 현대차 전주공장이 판매 감소로 인한 재고 증가를 조절하기 위해 가동 중단에 나섰다. 사진은 수소전기버스 생산 라인 모습.  (사진제공=현대차)
▲대형버스를 생산 중인 현대차 전주공장이 판매 감소로 인한 재고 증가를 조절하기 위해 가동 중단에 나섰다. 사진은 수소전기버스 생산 라인 모습.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가동을 중단했다.

현대차는 4일 "적정 재고를 유지하기 위해 버스를 생산 중인 전주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작한 생산 중단은 정상 조업일수 기준 5일. 생산 재개는 오는 11일부터다.

전주공장의 매출은 2019년 기준 2조8590억 원 수준. 이번 가동 중단으로 인한 손실은 매출액 대비 약 2.7% 수준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9,000
    • +3.04%
    • 이더리움
    • 3,190,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0.78%
    • 리플
    • 2,123
    • +2.02%
    • 솔라나
    • 135,500
    • +4.63%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457
    • -1.93%
    • 스텔라루멘
    • 247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2.3%
    • 체인링크
    • 13,490
    • +3.29%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