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새해에 신입 뽑는 외국계 기업은 어디?

입력 2021-01-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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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람인)
(사진제공=사람인)

새해를 맞아 외국계 기업이 속속 채용에 나서고 있다. 외국계 기업이라 해도 직무와 업종에 따라 요구하는 외국어 수준이 달라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은 새해 눈여겨볼만한 외국계 기업 공고를 6일 정리해 발표했다. 먼저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각 부문 신입·경력 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영상의료기기 판매사업부 △진단검사장비 판매사업부 △재무관리부 △전략마케팅부 △고객지원사업부 △영상의료기기 판매사업부 △초음파기기 연구소 등이다. 이외 인턴은 고객지원사업부와 인사부에서 모집한다.

세부 지원 자격 및 우대조건은 채용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오는 11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한국맥도날드는 레스토랑 관리직 신입사원(매니저 트레이니)을 공개 채용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심사 △1차면접 △2차 레스토랑 실습면접 △3차 임원면접 순이다. 오는 1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는 각 부문 경력사원을 수시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IT Engineer △패션 Account Manager △생활주방 Category Manager △G9해외직구 Account Manager △UI Design △SmilePay & SmileCash Frontend 개발 △스마일배송 Last Mile Planning Manager 등이다. 부문별 지원 자격 및 우대 조건, 마감 일자가 상이하므로 지원 전 꼼꼼한 공고 확인이 필수다.

한국유미코아는 2021년 상반기 각 부문별 직원을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PTE △연구소 △Business Administration 등이다. 부문별 4년제 대졸 ~석사 이상 학위 보유자로 이외 자세한 조건 및 우대 사항은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오는 2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리치몬트코리아는 백화점 매장 판매직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예거르쿨트르(Jaeger-LeCoultre) △몽블랑(Montblanc) △파네라이(Panerai) △피아제(Piaget) △로저드뷔(Roger Dubuis) △IWC △반클리프아펠(Van Cleef & Arpels) 등의 브랜드별로 담당 판매직 사원을 모집한다.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합격하며, 면접은 브랜드별로 1~3차까지 상이하게 진행된다. 오는 10일까지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외에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한국후지쯔, 르그랑코리아 등의 여러 외국계 기업에서 경력 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한편, 사람인에서는 기업 형태별 채용 속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외국계 기업 공고만을 따로 확인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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