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구치소, 수용자 66명 코로나 추가 확진…누적 1191명

입력 2021-01-06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동부구치소 전경. (사진=박기영 기자)
▲서울동부구치소 전경. (사진=박기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동부구치소에서 60여 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법무부는 6일 서울동부구치소 직원 429명과 수용자 338명을 대상으로 6차 전수조사를 한 결과 수용자 6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직원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전국 교정시설 내 총 확진자는 전날 오후 6시 기준 1125명에서 이날 오전 8시 기준 1191명으로 늘었다. 현재 격리 인원은 수용자 1047명, 출소자 93명, 직원 27명 등이다. 격리 해제자는 수용자 6명, 출소자 4명, 직원 14명이다.

기관별 확진 수용자는 서울동부구치소 672명, 경북북부2교도소 341명, 광주교도소 16명, 서울남부교도소 15명, 서울구치소 1명, 강원북부교도소 1명, 영월교도소 1명 등이다.

천안교도소에서 확진을 받은 수용자 1명은 서울동부구치소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으며 동부구치소에서 확진자 1명이 출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09: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4,000
    • +1.68%
    • 이더리움
    • 3,182,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1%
    • 리플
    • 2,027
    • +0.7%
    • 솔라나
    • 125,800
    • +0.24%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474
    • -2.47%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1.31%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