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미스터빈 정체는 황재균…대결 상대 ‘원빈’은 이진호?

입력 2021-01-10 1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미스터빈 황재균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복면가왕’ 미스터빈 황재균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미스터빈의 정체가 야구선수 황재균으로 밝혀졌다.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45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에서는 ‘미스터빈’과 ‘원빈’이 박효신의 ‘추억은 사랑을 닮아’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승리는 11표를 얻은 ‘원빈’에게로 돌아갔다. 아쉽게 1표 차로 패한 ‘미스터빈’은 최근 2020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야구선수 황재균을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재균은 “음치 이미지를 깨고 싶어 나왔다. 하지만 오히려 확인사살한 것 같아서 할 말이 없다”라며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혼자서 노래방엘 가면 4~5시간씩 한다. 더 좋은 경기를 펼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티즌은 황재균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원빈’의 유력 후보로 개그맨 이진호를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8,000
    • +0.34%
    • 이더리움
    • 3,258,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2.13%
    • 리플
    • 2,044
    • +0.89%
    • 솔라나
    • 124,300
    • -0.72%
    • 에이다
    • 378
    • +3.56%
    • 트론
    • 477
    • +0.85%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1.58%
    • 체인링크
    • 13,630
    • +2.79%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