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가 본 형 우태운 “진짜 싫었다. 편하게 살지 말라 보내준 존재”

입력 2021-01-10 2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복면가왕')
(출처=MBC '복면가왕')

래퍼 지코 형 우태운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지코 형으로 알려진 우태운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지누션의 ‘전화번호’를 열창했다.

우태운은 지코와 비슷하게 랩을 해 그의 형이라 출연진들이 금방 눈치 챌 줄 알았다고 전했다.

앞서 지코는 형 우태운에 대해 “어렸을 때 형이 진짜 싫었다. 이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케이블 예능에 출연해 밝힌 바 있다.

그는 “행복한 나를 왜 이렇게 힘들게 만드는 건가 싶었다. 형은 하나님이 나를 편하게 살지 말라고 인생을 알라고 보내준 존재 같았다”고 폭로했다. 그는 “부모님은 형이 먼저 해서 실패하거나 시행착오가 있는 것을 나에게 시켜주지 않으셔서 난 배우지 못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3,000
    • +1.72%
    • 이더리움
    • 2,896,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1.1%
    • 리플
    • 2,104
    • +2.33%
    • 솔라나
    • 124,300
    • +4.72%
    • 에이다
    • 421
    • +6.05%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6%
    • 체인링크
    • 13,050
    • +4.9%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