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300만이 '꿀꺽'

입력 2021-01-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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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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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의 전체 누적 판매량이 300만 병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총 313만 병이 판매됐다. 출시 1년 7개월만의 성과다.

국순당은 2018년 5월에 국내 최초로 유산균 강화 막걸리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를 출시한 이후 지난해 4월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페트, 7월에는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캔’ 제품을 추가로 선보였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판매가가 3000원대인 프리미엄급 막걸리임에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출시 첫해인 2018년에 63만 병이 판매됐다. 2019년에는 82만 병이 판매돼 전년 대비 30% 성장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새롭게 출시된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까지 인기를 끌며 시리즈제품이 168만 병이 판매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 판매량이 늘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 제품은 모두 알코올 도수 5%로 개발해, 일반적인 막걸리 도수인 6%에 비해 1%를 낮춰 특히 여성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한 병(750㎖)에 식물성 유산균이 1,000억 마리 이상이 들어 있어 일반 생막걸리 한 병 대비 1000배 많은 유산균이 함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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