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후변화에 세계 곳곳서 눈폭탄·한파

입력 2021-01-11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구촌 곳곳이 새해 기후변화로 인한 눈폭탄과 한파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일본 육상 자위대원들이 10일 폭설로 차들이 계속 정체된 후쿠이현 호쿠리쿠고속도로에서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일본 중부 호쿠리쿠 지방에서는 평년 대비 최대 10배 많은 눈이 내리면서 각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내린 폭설 영향으로 현재까지 8명 이상이 사망하고, 277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도 전날 10년 만에 내린 눈이 50cm로 50년 만에 가장 많은 강설량을 기록했다. 아열대 기후인 대만은 북극발 한파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이틀간 126명이 사망했다. 후쿠이/A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4,000
    • -1.89%
    • 이더리움
    • 2,973,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3.05%
    • 리플
    • 2,072
    • -2.86%
    • 솔라나
    • 123,100
    • -4.87%
    • 에이다
    • 386
    • -3.74%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54%
    • 체인링크
    • 12,580
    • -4.48%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