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이미 예비사위? 딸 이예림 남친 김영찬에 “안 헤어졌으면”

입력 2021-01-12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출처=SNS)

이경규 딸 이예림과 축구선수 김영찬이 연일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이경규 딸 이예림, 김영찬은 11일 오후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이경규가 곧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이경규 딸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경규는 딸 이예림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이후 두 사람의 열애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앞서 그는 “사실 나는 아들을 원했다. 아들이면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그런데 딸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며 “두 가지(딸과 축구선수 아들)을 동시에 얻었다”며 기뻐했다.

특히 “그래서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며 두 사람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43,000
    • +1.16%
    • 이더리움
    • 2,897,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0.6%
    • 리플
    • 2,097
    • +0.96%
    • 솔라나
    • 124,300
    • +2.39%
    • 에이다
    • 419
    • +4.49%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63%
    • 체인링크
    • 13,220
    • +5.25%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