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올해 사회공헌사업 100억원 출연

입력 2021-01-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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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보험은 올해 사회공헌기금으로 100억 원을 라이나전성기재단에 출연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니어 계층 지원을 위해 매년 전년도 당기 순이익의 3% 안팎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019년과 2020년에는 각각 120억 원, 100억 원을 사회공헌기금으로 라이나전성기재단에 출연했다.

라이나생명은 2013년 설립된 라이나전성기재단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올해도 역시 라이나생명에서 출자한 기금을 바탕으로 라이나50+어워즈, 사랑잇는 전화,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지원 등의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라이나50+어워즈’는 시니어들의 삶에 도움을 주는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2018년부터 도입한 시상제도다. 생명존중상과 사회공헌상 수상 대상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창의혁신상 수상 대상자는 1등 1억 원, 2등 3000만 원, 3등은 2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종합 대상수상자에게는 추가로 1억 원이 주어져 총 2억 원의 상금을 받는다.

라이나생명 조지은 대표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3% 정도의 기금 출연을 해오고 있다”며 “기부로만 끝나지 않도록 사회공헌방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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