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정수기, 국내 유일 미생물(NSF P231) 제거 인증 획득

입력 2021-01-12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코웨이 한뼘 시루직수 정수기
▲ 코웨이 한뼘 시루직수 정수기

수질오염 문제와 코로나19 여파로 안전하고 깨끗한 물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높아지면서 정수기가 생활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았다. 국제적 인증으로 우수성을 입증한 코웨이 정수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정수기는 먹는 물 관리법에 따라 정수기 품질인증인 KC 마크를 획득해야 한다. 코웨이 정수기는 KC 마크를 통해 RO맴브레인 필터 방식의 정수기 45 종, 나노트랩 필터 방식 정수기 약 30 여종의 유해물질에 대한 제거 성능을 확인했다.

해외에서도 성능과 안전성을 증명했다.코웨이는 2008년 업계 최초로 국제적 인증기관인 WQA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현재까지 80개 이상 제품에 대해 인증 마크를 획득해 국내 업계에서 가장 많은 정수기 제품에 대한 WQA 인증을 보유 중이다.

최근 코웨이 한뼘 시루직수 정수기<사진>는 WQA로부터 국내 최초로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 제거 성능에 대한 항목인 NSF P231 인증을 획득했다. P231 미생물 제거 인증은 미생물의 오염 정도를 알 수 없는 오염수를 대상으로 제거 성능을 평가한다. 국내 인증 규격 대비 박테리아 제거 성능 기준이 약 1000배 강화된 기준으로 바이러스, 낭포 등 포괄적인 미생물에 대해 높은 제거 성능을 요구하는 인증이다. 국내에서 P231 항목에 대한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코웨이 한뼘 시루직수 정수기가 유일하다.

다양한 오염물질에 대해서도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2019년 일부 지역의 지하수에서 방사성 물질인 우라늄이 검출됐을 당시 코웨이는 정수기 안정성 확보를 위해 RO멤브레인 필터를 탑재한 38개 제품에 대해 WQA로부터 우라늄 제거 성능에 대한 인증(NSF/ANSI 58)을 획득했다. 국내에서 WQA로부터 우라늄 제거 성능을 인정 받은 제품은 코웨이 정수기가 유일하다.

코웨이 관계자는 “WQA 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제품의 구조와 부품의 안전성, 필터 제거 성능까지 다양한 조건의 까다로운 테스트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코웨이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해외 인증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오염원으로 발생하는 신규 유해 물질에 대해 제거 성능을 확보해 코웨이 정수기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위한 연구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00,000
    • -3.48%
    • 이더리움
    • 3,015,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2.51%
    • 리플
    • 2,011
    • -2.28%
    • 솔라나
    • 125,500
    • -4.27%
    • 에이다
    • 373
    • -3.12%
    • 트론
    • 472
    • +0.43%
    • 스텔라루멘
    • 254
    • -3.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0.82%
    • 체인링크
    • 12,950
    • -3.93%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