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뱅ㆍ테슬라코리아 등 혁신기업, 2021 채용 나섰다

입력 2021-01-1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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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람인)
(사진제공=사람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이끌 혁신기업의 약진이 가속화하고 있다.

사람인은 이들 혁신 기업 중 상시ㆍ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곳을 정리해 14일 발표했다.

먼저 카카오뱅크는 서버 및 금융 IT 개발자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직무는 △금융 IT 개발자(코어뱅킹, 금융정보개발) △서버 개발자(서비스개발, 고객플랫폼)이다. 관련 경력 1년 이상 보유자를 찾고 있으며, 서버 개발자는 Java 8 이상 + Spring Framework 4.x 이상 + RDBMS를 통한 백엔드 개발이 가능한 자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 과정에서 코딩 테스트를 진행한다.

지원 기간은 2월 21일까지다. 영입 완료시 공고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빠른 입사지원이 권장된다. 카카오뱅크는 이외에도 기술, 비즈니스, 감사, 리스크, 매니지먼트, 정보보호, 서비스 등의 부문에서 다양한 직무의 인재를 수시 채용하고 있다.

테슬라코리아는 2021년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부문은 크게 △세일즈 부문 △서비스 부문 △오피스-서비스 부문 등이다. 부문별 지원 자격 및 우대 조건에 차이가 있으므로 지원 전 확인이 필수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실무&영어) △2(3)차 면접 △최종합격 순이다. 오는 1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우아한형제들은 각 부문별 경력/신입사원을 수시 채용하고 있다. 개발 직군에서는 △서버 △앱 △프론트엔드 △데이터 △업무시스템 △인프라 △정보보안 △품질관리 △DBA 부문 등을 뽑고 있다. 또한 비개발직군에서는 △CR △기획 △디자인 △마케팅 △영업 △MD △CS △운영지원 △사업관리 △인사/교육 △총무 등의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모집 직무별 지원 자격과 우대 조건이 다르므로 꼼꼼히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쿠팡도 쿠팡 본사 및 CFS, CPLB 등의 자회사에서 각 부문의 인재를 수시채용하고 있다. 모집 부문은 △Corporate Functions △Program Management & Business Analysis △Product Management △Technology △Fulfillment and Logistics Operation Management △Last Mile Operations △Marketing & Advertising △Retail △Sales and Account Management 등으로 다양하다. 각 부문별 지원 자격과 우대 조건, 전형 절차에 차이가 있으므로 지원 전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각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신입은 △개량신약팀 △제제연구소 △약사 △품질관리팀(QC)이며, 경력은 △약사 △품질관리팀(미생물 파트장)에서 모집한다. 학사 이상의 학위 소지자 및 졸업 예정자(단, 제제연구소는 석사 이상에 한함)로, 이외 세부 자격 및 우대 조건에는 차이가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실무진 면접) △필기시험/2차면접(경영진 면접) △최종합격 순이다. 오는 2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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