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양부 교회 전도사 댓글, 진위 관심 "비비탄 아닌 유아용 장난감"

입력 2021-01-14 2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TN 캡처)
(출처=YTN 캡처)

정인이 양부의 교회 전도사라고 밝힌 누리꾼의 댓글이 화제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정인이 양부 교회 전도사의 댓글이 논란이 됐다.

정인이 양부 교회 전도사라고 밝힌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을 통해 "정인이 이마를 맞추며 학대한 것은 사실 맞아도 안 아픈 유아용 장난감으로 쏜 건데 와전된 것"이라며 "정인이 양부에 대한 오해를 풀고 탄원서 작성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댓글을 공유하며 의문을 보이고 있다. 해당 댓글로 정인이 양부가 정인이에게 장난감을 쐈다는 것이 사실이 됐기 때문. 누리꾼들은 "전도사라고 가장한 누군가의 댓글이다" "주작 댓글이다" "정인이 양부를 향한 비난을 가중하기 위한 댓글이다"라며 진위에 촉각을 세웠다.

앞서 정인이 양모 친척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의 계정이 화제가 됐다. 해당 계정에는 정인이 양모와 양부가 기독교인을 강조하며 기교계의 도움을 구해 논란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40,000
    • +1.05%
    • 이더리움
    • 2,90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54%
    • 리플
    • 2,106
    • +0.96%
    • 솔라나
    • 125,300
    • +3.64%
    • 에이다
    • 418
    • +3.98%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17%
    • 체인링크
    • 13,110
    • +3.9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