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앤•애니맥스, 투바앤 IP를 활용한 신규 사업 MOU 체결

입력 2021-01-15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니맥스 채널, 캐릭터를 활용한 맞춤 광고 송출 예정

애니메이션 라바의 제작사 투바앤(대표이사 김광용)과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유) (이하 애니맥스)(대표이사 강주연)는 지난 1월 14일에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MOU 체결을 통해 투바앤이 보유한 글로벌 IP인 ‘라바’와 ‘다이노코어’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하여 맞춤광고 영상을 제작하여 송출할 예정이다.

이번 투바앤과 애니맥스의 업무협약은 브랜드사가 제작한 영상을 단순 송출하던 방식에서,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을 직접 제작하여 브랜드사에게 제공하고 광고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맞춤 캐릭터 광고 제작 서비스이다.

투바앤의 관계자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양사의 발전을 도모하고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며 이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투바앤은 3D 애니메이션 기획 및 제작, L&M, 게임 개발, 유통 등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비즈니스 확대 전략을 통해 애니메이션 산업의 역사를 새로이 쓰는 글로벌 콘텐츠 전문기업이다. 현재 라바, 윙클베어, 로터리파크, 오스카의 오아시스 등 다양한 자체 개발 캐릭터를 보유 하고 있으며, 라바의 스핀오프 시리즈 ‘라바 아일랜드’가 넷플릭스 오리지날 시리즈로 서비스 되면서 글로벌 진출을 통한 또 한 번의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애니맥스는 2006년 4월 개국한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로 케이블TV, IPTV(KT, SK, LG), 위성방송(SKYLIFE)을 비롯한, 모바일 플랫폼(Seezn, Wavve, U+모바일TV 등)을 통해 국내 4,900만 가구에 송출되고 있다.

또한 애니맥스는 아시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허브를 지향하는 KC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KC GLOBALMEDIA ENTERTAINMENT LCC)산하 채널 중 하나로, KC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는 애니맥스와 함께 한류 채널 ONE, 일본 엔터테인먼트 채널 GEM, 영어권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AXN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참신한 콘텐츠 제작, 유통 및 방송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사업을 주도하는 멀티미디어 회사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43,000
    • +1.06%
    • 이더리움
    • 3,050,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55%
    • 리플
    • 2,377
    • +11.49%
    • 솔라나
    • 132,000
    • +3.94%
    • 에이다
    • 437
    • +6.33%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63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80
    • +8.28%
    • 체인링크
    • 13,460
    • +2.05%
    • 샌드박스
    • 13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