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CES 2021 어워드 대거 수상…139개 수상

입력 2021-01-15 1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ES 혁신상 24개, CES 공식 어워드 2개 포함해 총 139개

▲LG전자 올레드 TV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올레드 TV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CES 주관사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받은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및 혁신상 24개를 포함해 총 139개 어워드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LG 올레드 TV(C1)는 공식 어워드 파트너 엔가젯(Engadget) 선정 TV 부문(Best TV Product) 최고상(Best of CES Awards)과 CTA 선정 최고 혁신상을 석권했다. LG 올레드 TV는 지난 2015년 이후 7년 연속으로 CES 최고 TV가 됐다.

차세대 올레드 패널을 탑재한 신제품 올레드 에보(OLED evo, 모델명: G1)도 다수의 유력 매체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 제품은 더욱 정교한 파장의 빛을 내 기존 대비 선명한 화질을 표현하고 밝은 화면을 보여준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LG 생활가전도 다수 매체로부터 어워드를 받았다.

△충전·비움·보관을 한 번에 하는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 신제품 △음성인식 기능 갖춘 LG 인스타뷰 냉장고 △풀 글라스 노크온 디자인의 LG 인스타뷰 냉장고 △에어수비드 기능 갖춘 LG 인스타뷰 씽큐 오븐 △공기청정기의 특허 기술 및 노하우가 담긴 전자식 마스크 △복잡한 재배과정을 자동화한 프리미엄 식물재배기 △오브제컬렉션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제품 설치부터 사용, 관리에 이르기까지 최적의 상태로 제품을 관리해주는 프로액티브 서비스(Proactive Customer Care) 등이 높은 관심을 끌었다.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LG 롤러블(LG Rollable)도 모바일 기기 부문 엔가젯 최고상을 포함해 다수의 어워드를 받았다. LG전자는 CES 프레스 콘퍼런스 영상을 통해 제품 디자인 일부를 보여주는 티징(Teasing) 형식으로 LG 롤러블을 선보였다. LG 윙(Wing)와 LG 벨벳(Velvet)도 총 3개 어워드를 받았다.

△대화면과 휴대성을 겸비한 LG 그램 17 노트북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등 IT 제품들도 골고루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8,000
    • -2.21%
    • 이더리움
    • 3,126,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07%
    • 리플
    • 2,092
    • -3.06%
    • 솔라나
    • 131,200
    • -2.38%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76
    • +2.15%
    • 스텔라루멘
    • 238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2.71%
    • 체인링크
    • 13,180
    • -3.09%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