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퇴사, 투병 고백…재벌2세 연애 후일담 전해

입력 2021-01-15 1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지원 전 아나운서 SNS)
(출처=김지원 전 아나운서 SNS)

김지원 전 아나운서가 KBS를 퇴사했다.

15일 김지원 전 아나운서의 KBS 퇴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례적 행보가 주목받았다. 프리랜서 선언이 아닌 한의대 진학 준비를 위해 퇴사한다고 밝혔다.

김지원 전 아나운서는 2019년 갑상선 항진증과 부정맥 투병 중이라고 고백했다. 김지원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부터 '갑상선 항진증과 부정맥'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그간 병원-회사만 반복했다"라고 전했다.

또 김지원 전 아나운서는 재벌 2세와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김지원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내가 어느 정도 조건을 생각해서 만나려고 하면 내 의도가 불순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 사람도 나를 타이틀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라며 "뒤에서 놀고 나한테는 보이는 모습만 모범적으로 하다 썸으로 끝나서 연애로 발전하기 어려웠다"라고 설명했다.

김지원 전 아나운서는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며 2017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3,000
    • +0.27%
    • 이더리움
    • 3,256,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1.99%
    • 리플
    • 2,045
    • +0.84%
    • 솔라나
    • 124,200
    • -0.96%
    • 에이다
    • 378
    • +3.56%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1.48%
    • 체인링크
    • 13,610
    • +2.56%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