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부뚜막 고양이 ‘하이라이트’ 양요섭…새로운 가왕 ‘보물상자’는 이영현?

입력 2021-01-17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부뚜막 고양이 양요섭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복면가왕’ 부뚜막 고양이 양요섭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부뚜막 고양이’의 정체가 하이라이트의 양요섭으로 밝혀졌다.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45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보물상자’가 유승범을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가왕 부뚜막 고양이는 정준일의 ‘첫눈’을 선곡해 명불허전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15표를 얻은 ‘보물상자’가 새로운 가왕에 올라섰다. 아쉽게 9연승을 저지당한 ‘부뚜막 고양이’의 정체는 하이라이트의 양요섭으로 밝혀졌다.

양요섭은 “지난 8월 30일 전역하고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며 “복면가왕은 저에게 숙제 같았다. 언젠가는 나와서 노래를 할 것 같았다. 숙제처럼 잘 해내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티즌은 양요섭을 꺾고 새로운 가왕이 된 ‘보물상자’가의 유력 후보로 가수 이영현을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10,000
    • +1.42%
    • 이더리움
    • 4,63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901,500
    • -2.54%
    • 리플
    • 3,049
    • +0.63%
    • 솔라나
    • 209,700
    • +1.65%
    • 에이다
    • 582
    • +2.83%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31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980
    • +2.4%
    • 체인링크
    • 19,640
    • +1.5%
    • 샌드박스
    • 177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