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코로나19 교역 충격, 예전 위기와는 사뭇 달라”

입력 2021-01-18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2020년의 교역 추이를 살펴보면 예전의 경제 충격이 발생했을 당시의 흐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교역 충격은 단순히 눈으로 볼 때 약 4개월 정도의 부진 이후 빠른 반등으로 원래의 흐름으로 회귀하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18일 정원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결국 이번의 충격은 실제로는 경제적 충격이라기보다는 경제 외적 충격이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이는 전반적인 경제 규모상 필요로 하는 수요가 일시적으로 줄어들었지만 항구적인 충격은 아니었던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일시적 생산 차질에 기인한 교역량 둔화였던 것으로 생각된다”며 “주요 수출국인 중국과 한국의 지난해 12월 기준 수출증가율은 양국 모두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호조를 보이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22,000
    • +0.69%
    • 이더리움
    • 2,892,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12%
    • 리플
    • 2,092
    • +0.67%
    • 솔라나
    • 124,600
    • +2.89%
    • 에이다
    • 418
    • +4.24%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55%
    • 체인링크
    • 13,140
    • +4.6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