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일 강의 사라졌다, 수강생들 혼란… 구속 앞두고 두 차례 선행

입력 2021-01-19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대성 마이맥 홈페이지 )
(출처=대성 마이맥 홈페이지 )

박광일 강사가 댓글 조작으로 구속됐다.

박광일 강사는 대성 마이맥에서 국어 영역을 맡고 있는 대입 수능 강사다. 박광일 강사는 2022 대입 국어 영역 강의를 진행 중이다.

이에 박광일 강사의 수강생들은 그의 구속 사실에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상황. 현재 대성 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현재 대성 홈페이지 내 박광일 강사의 강의란은 사라진 상황이다. 타 강사들의 페이지는 강의를 구매할 수 있다.

앞서 박광일 강사는 차명 아이디를 수백개 돌리며 자신이 속한 회사의 강사를 비방, 경쟁업체 강사들을 비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근 박광일은 지난해 결식 학생들에 식품 꾸러미 기부, 이천시에 컴퓨터 100대 지원 등 선행을 펼쳐온 바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선행으로 죄를 덜려는 것 아니냐는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5,000
    • +0.16%
    • 이더리움
    • 3,219,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0.49%
    • 리플
    • 2,110
    • -0.33%
    • 솔라나
    • 135,700
    • +0.3%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56
    • -1.08%
    • 스텔라루멘
    • 265
    • +8.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05%
    • 체인링크
    • 13,790
    • +2%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