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ㆍ기관 매수에 장중 3090선 돌파

입력 2021-01-1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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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외인, 기관 매수에 장중 3090선을 돌파했다.

19일 오후 1시 2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7.05포인트(2.52%) 오른 3090.98에 거래 중이다. 기관, 외인이 각각 4052억 원, 3173억 원 사들이는 반면 개인 홀로 7410억 원 팔아치우고 있다.

전 업종이 상승세다. 운수장비(6.04%), 비금속광물(3.69%), 건설업(3.26%) 등이 크게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기아차(11.61%), 현대차(6.64%), 카카오(3.04%)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0.48%)은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9.43포인트(1.00%) 오른 954.10에 거래 중이다. 외인 홀로 1222억 원 사들이는 반면 개인, 기관은 각각 1090억 원, 31억 원 팔아치우고 있다.

전 업종이 상승세다. 건설(3.89%), 비금속(2.98%), 방송서비스(2.93%) 등이 크게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CJ ENM(3.90%), SK머티리얼즈(1.54%), 알테오젠(1.53%) 등이 상승세다. 반면 제넥신(-1.39%), 펄어비스(-1.11%), 셀트리온헬스케어(-0.36%) 등은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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