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마진에 할인까지" 롯데百, '17대 실속 설 선물세트' 선봬

입력 2021-01-20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트너사 판매마진 최대 50%ㆍ고객 판매가 30% 낮춰…양질의 상품 저렴하게 제공해 '완판' 목표

(사진제공=롯데쇼핑)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이 설 대목을 맞아 고객과 파트너사에 더 큰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한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행사 기간인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파트너사와 공동 기획한 ‘17大 실속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추석에 처음 선보인 본 행사는 판매 10일 만에 거의 모든 품목이 완판될 정도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올 설에도 롯데백화점은 파트너사와 함께 완판을 목표로 정육, 농·수산, 건강 등 7가지 카테고리 중 명절 선물로 꾸준한 인기를 얻었던 17가지 품목들을 엄선해 지난 추석 대비 50% 이상 확대한 2만여 세트, 총 15억 개 물량을 준비했다.

또한, 판매 마진은 최대 50%까지 인하해 파트너사의 부담을 줄여줌과 동시에, 고객들에게는 양질의 상품을 시중가 대비 20~5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추석 귀성 대신 선물 세트를 보내는 고객들에게 선호도 높았던 한우와 호주산 소고기 등 정육 세트 3종(각 1000세트)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품목으로는 ‘암소한우 등심 혼합세트(2Kg)’ 25만 원, ‘호주산 블랙오닉스 알뜰로스세트(2Kg)’ 9만8000원, ‘블랙마켓 등심혼합세트(2Kg)‘ 11만9000원 등이 있다.

또한, 수산 세트로는 ‘영광 굴비세트 7호’ (1.1Kg, 10미/1500세트)가 50% 할인된 10만 원에 판매되며, 제주 특산물 세트 중 베스트 상품인 ‘옥돔ㆍ은갈치 특선 세트’(400gㆍ600g/500세트)는 17% 할인된 10만 원에 판매한다.

청과 및 농산 세트로는 사과, 배, 한라봉으로 구성된 ‘특선 3종 혼합세트’(각4入/1,000세트)를 20% 할인된 11만 원에, 마카다미아 등 견과류 5종으로 구성된 ‘리치팜너트 버라이어티 세트’(1.2Kg/1000세트)를 45% 할인된 5만5000원에, 곶감과 홍시 두가지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정과원 영동 반건시 세트’(30入/1000세트)를 50% 할인된 5만 원에 준비했다.

이 외에도 면역력 강화를 위한 홍삼 제품 ‘천제명 흑삼순액’(50ml*60포/2000세트)을 6만 5000원에 판매하며, 스팸, 해바라기유 등 가공 상품 5종으로 구성된 ‘CJ특별한 선택 스페셜 S호’는(1000세트) 4만 원에 선보인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55,000
    • -4.21%
    • 이더리움
    • 2,854,000
    • -4.96%
    • 비트코인 캐시
    • 756,000
    • -1.5%
    • 리플
    • 2,004
    • -3.98%
    • 솔라나
    • 117,700
    • -5.84%
    • 에이다
    • 372
    • -5.34%
    • 트론
    • 407
    • -1.21%
    • 스텔라루멘
    • 224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10
    • -3.32%
    • 체인링크
    • 12,130
    • -4.79%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