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고유 기능 강화, 장기적 관점 접근해야" -키움증권

입력 2021-01-22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22일 "균형 있는 자금 배분과 적절한 구조조정은 은행의 체력을 강화, 은행의 고유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측면이 적지 않다"며 "은행 업종을 좀 더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권고한다"고 분석했다.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대형 금융지주의 2020년 순이익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충당금 수준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절반도 못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금융당국은 자금 배분의 주체인 은행이 자산 투자 등 비효율적인 곳에 공급하는 것을 제한하는 방안 등으로 은행의 고유 기능 내 공익적 역할 강화를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며 "은행 주도의 구조조정을 통해 비효율성을 제고, 성장 잠재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 대표이사
    곽봉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22]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빈대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2.06]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임종룡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4,000
    • -2.7%
    • 이더리움
    • 3,016,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2.18%
    • 리플
    • 2,083
    • -3.25%
    • 솔라나
    • 124,300
    • -4.97%
    • 에이다
    • 391
    • -3.93%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80
    • -2.31%
    • 체인링크
    • 12,750
    • -4.64%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