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물피도주' 해결됐을까…남편 한재석 "실수한 것 같다"

입력 2021-01-25 0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배우 박솔미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박솔미가 소유진과 함께 심진화의 집을 방문했다.

박솔미는 남편을 언급하며 "느끼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우리집에 있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은 실수한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솔미는 육아를 이유로 2년 넘게 공백기를 가지다 2018년 KBS 드라마 '죽어도 좋아'로 복귀했다. 하지만 이후 또다시 연기 활동을 쉬고 있어 그의 복귀에 궁금증이 이어졌다.

또 박솔미는 지난해 1월 SNS를 통해 '물피도주'를 당했다고 알렸다. 당시 박솔미는 자신의 차 사진을 올리며 "자수하라"라고 호소했다.

'물피도주'란 사람이 탑승하고 있지 않은 차량과 사고를 낸 후 사후 조치를 하지 않은 채로 달아나는 것을 말하는 보험용어다. '주차 뺑소니'라고도 불린다.

한편 박솔미는 올해 나이 44세다. 한재석은 올해 나이 49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37,000
    • +1.34%
    • 이더리움
    • 2,927,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36%
    • 리플
    • 2,123
    • +1.14%
    • 솔라나
    • 127,200
    • +2.33%
    • 에이다
    • 413
    • -0.96%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1.87%
    • 체인링크
    • 13,160
    • +0.53%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