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지난해 9조5000억 수주…영업이익 5310억

입력 2021-01-27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은 지난해 연결기준 실적으로 매출 30조2160억 원에 영업이익 8570억 원을 올렸다고 27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1.1% 감소한 규모다. 당기순이익은 1조1610억 원으로 10.8% 증가했다.

삼성물산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지만, 건설의 안정적인 손익 흐름 등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건설부문은 국내외 플랜트 공정 호조 등으로 전년 대비 0.4% 증가한 11조7020억의 매출을 올렸다. 영업이익은 1.7% 감소한 5310억 원을 기록했다.

수주는 9조5000억 원으로 목표치(11조1000억원)의 85.6%를 달성했다.

삼성물산은 올해 매출액 30조2000억 원과, 신규수주 10조7000억 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2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85,000
    • +0.91%
    • 이더리움
    • 3,051,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732,500
    • +2.45%
    • 리플
    • 2,035
    • +1.09%
    • 솔라나
    • 125,500
    • -0.08%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0.15%
    • 체인링크
    • 12,990
    • +0.31%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