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전부인 집안, 타워팰리스 굴욕 사건 화제…자녀 근황은?

입력 2021-01-28 1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심형래가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다.

오는 31일 심형래의 방송분이 공개되는 가운데 그의 이혼과 전부인에 시선이 모였다.

심형래의 이혼 사실은 전부인과 이혼 후 2년이 지나서야 알려졌다. 당시 영구아트무비 직원의 임금과 퇴직금 체불 혐의로 구속 기소되며 개인파산도 신청한 터였다.

이에 위장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심형래의 전 부인의 집안이 빌딩업을 하며 상당한 재산을 모은 것으로 알려진 것도 위장 위혼설 이유로 떠올랐다.

이혼 당시 심형래와 전부인의 공동명의로 있던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타워팰리스가 경매로 넘어갔다. 감정가 보다 낮은 금액으로 낙찰된 것을 두고 '타워팰리스의 굴욕'이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감정가 53억 원에 나왔지만 두 번 유찰되는 굴욕 끝에 40억 원에 낙찰됐다는 분석이었다.

한편 심형래는 아내에게 위자료를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딸의 양육권을 포기했다. 딸 심은지는 현재 28세로 추측된다. 심형래는 올해 나이 64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54,000
    • -0.32%
    • 이더리움
    • 2,946,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842,500
    • +2.12%
    • 리플
    • 2,198
    • +0.83%
    • 솔라나
    • 126,800
    • -0.63%
    • 에이다
    • 423
    • +1.93%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80
    • +3.1%
    • 체인링크
    • 13,170
    • +1.93%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