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의 폭주 ‘루카: 더 비기닝’, 첫화 시청률 5.4%로 출발

입력 2021-02-02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루카: 더 비기닝’이 추격 액션의 서막을 열었다. 최고 시청률 8.1%까지 치솟았다.

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더 비기닝’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1% 최고 8.1%로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으며,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5.4% 최고 6.8%를 기록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루카: 더 비기닝’의 첫 회는 강렬했다. 김홍선 감독을 비롯한 장르물 대가들의 의기투합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촘촘한 서사에 힘을 더하는 감각적인 연출과 압도적인 액션, 독창적인 세계관의 구현까지, 추격 액션의 진수를 보여줬다.

김래원의 열연 또한 '루카: 더 비기닝’ 첫 회를 이끈 큰 동력이었다. 세상을 뒤바꿀 능력을 가진 채 세상과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지오로 변신해 그가 처한 극한의 상황을 내밀하게 풀어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이다희의 연기 변신도 눈여겨 볼 만하다. 중대범죄수사과에서 전출되어 강력계로 오게 된 형사 구름 역의 이다희는 실종된 부모를 찾아 거침없이 돌진하는 수사 본능과 몸 사리지 않는 액션을 선보였다.

지오를 쫓는 광기의 추격자 이손으로 분한 김성오의 존재감 역시 압도적이다. 각기 다른 욕망과 집착으로 뒤섞인 휴먼테크 연구소의 박혁권, 안내상, 진경의 카리스마는 극적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루카: 더 비기닝’ 2회는 2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78,000
    • +2.84%
    • 이더리움
    • 2,971,000
    • +3.92%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8.99%
    • 리플
    • 2,080
    • +2.97%
    • 솔라나
    • 126,000
    • +4.22%
    • 에이다
    • 395
    • +2.33%
    • 트론
    • 405
    • +1.5%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6.83%
    • 체인링크
    • 12,760
    • +4.08%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