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 헤어브랜드 커리쉴, 올리브영 입점

입력 2021-02-03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커리쉴(Curlyshyll)’을 이제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커리쉴은 전국 2,300여개의 살롱에 입점된 프리미엄 브랜드로 보다 많은 소비자를 만나기 위해 헬스&뷰티 스토어의 선두주자인 올리브영에 입점하게 되었다.

모발 전문 R&D 연구원과 헤어 전문가들이 직접 제품개발에 참여한 커리쉴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헤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실키오일세럼’은 커리쉴 베스트셀링 제품으로, 푸석하고 윤기없는 갈라진 모발 끝을 코팅해 매끄럽게 정돈하고 윤기를 선사한다. 마리끌레르, 얼루어, 뷰티쁠 등 각종 매거진에서 여러 차례 수상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커리쉴 관계자는 “올리브영을 통해 프리미엄 헤어 살롱 케어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가깝고 편하게 접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헤어케어를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노하우를 꾸준히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0,000
    • -0.67%
    • 이더리움
    • 2,995,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1%
    • 리플
    • 2,118
    • +2.42%
    • 솔라나
    • 125,600
    • +0.72%
    • 에이다
    • 394
    • +0.51%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22%
    • 체인링크
    • 12,710
    • -0.39%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