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MSCI 정기변경에 빅히트·녹십자·SKC·HMM 일부 편입 가능성”

입력 2021-02-05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한국투자증권
▲자료제공=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MSCI 정기변경에 신규 편입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타진할 수 있는 종목으로 빅히트ㆍ녹십자ㆍSKCㆍHMM 등을 꼽았다. 시총이 유지된다면 5월 반기변경 때 편입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5일 전망했다.

송승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9일(현지시간) 발표될 MSCI 분기변경에서 4가지 종목이 모두 편입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며 “빅히트와 녹십자는 상대적으로 편입 가능성이 높은 편인 반면 SKC와 HMM은 이번 분기 리뷰에는 스몰캡 지수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송 연구원은 “만일 4개 종목 중 한 종목이라도 편입에 성공한다면 최대 2100억 원 정도의 패시브 자금 유입이 기대된다”면서 “다만 4종목 모두 이번 분기 변경에 편입되지 않는다 해도 5월 반기 변경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대표이사
    이재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박원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4: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0,000
    • -1.31%
    • 이더리움
    • 3,100,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07%
    • 리플
    • 2,086
    • -1.97%
    • 솔라나
    • 130,300
    • -2.47%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3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1.5%
    • 체인링크
    • 13,140
    • -1.9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