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호 농심 회장, 경영 일선서 물러난다

입력 2021-02-05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준호 농심 회장
▲신준호 농심 회장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심은 다음 달 25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신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하지 않았다.

주주총회에는 신 회장의 장남인 신동원 부회장과 박준 부회장, 이영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이 상정됐다.

현재 신동원 부회장과 박준 부회장은 각자 대표이사를 맡으며 농심을 이끌고 있다. 신춘호 회장은 1932년생, 올해 92세로 그룹 회장직만 맡아 왔다.

한편 신 회장의 임기는 다음 달 16일까지다.


대표이사
이병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2,000
    • +0.28%
    • 이더리움
    • 3,216,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2.02%
    • 리플
    • 2,113
    • -0.56%
    • 솔라나
    • 136,300
    • +1.04%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64
    • +0.65%
    • 스텔라루멘
    • 248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28%
    • 체인링크
    • 13,710
    • +0.8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