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원에디션 강남'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21-02-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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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원에디션 강남’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원에디션 강남’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들어서는 ‘원에디션 강남’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원에디션 강남’ 은 과거 '강남 스포월드' 자리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주거복합단지다. 대지면적 6355㎡에 지하 5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26~49㎡ 234가구, 오피스텔 전용 43~82㎡ 25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뛰어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지하철 9호선 언주역과 선정릉역이 단지에서 각각 도보 5분, 12분 거리다. 강남 주요지역 이동이 편리하며, 한남대교·동호대교·성수대교를 통한 강북 접근성도 우수하다. 반포 나들목(IC)이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곡선의 건축 미학을 살린 유선 형태의 외관 설계를 적용해 상징성과 가시성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생활공간 내부는 소형으로 구성 됐지만 와이드 LDK(Living Room-Dining Room-Kitchen) 설계를 적용해 탁 트인 개방감도 선사할 예정이다.

과거 스포월드 운영사가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멤버십 피트니스 센터 ‘원피트니스’ 와 골프연습장 등 럭셔리 스포츠시설도 들어선다. 시티뷰와 파티·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테라스 게스트룸 및 입주민 전용 카페, 생활용품 관리에 편리한 개별 세대 창고도 제공된다.

또한 모든 가구의 자주식 주차가 가능한 주차공간도 마련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원에디션 강남’ 은 상징적인 입지와 압도적인 규모감은 물론, 우수한 상품성까지 갖춰 강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며 “현대엔지니어링만의 노하우를 살려 고급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명품 단지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홈페이지 또는 전화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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