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포근한 한낮… 미세먼지는 나빠

입력 2021-02-0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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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눈이 그친  2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이 파랗다. 2021.01.28. dadazon@newsis.com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눈이 그친 2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이 파랗다. 2021.01.28. dadazon@newsis.com
일요일인 7일은 전국이 흐리다가 아침부터 서서히 맑아지겠다.

오전 9시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권, 전라권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북부 동해안에는 오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3∼5도, 낮 최고기온은 5∼15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0도 내외가 되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서 5도 내외, 그 밖의 지역은 10도 내외로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세종·충북·충남·광주·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이 중 수도권·충청권·호남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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