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바이오벤처 발굴 펀드에 110억 원 출자

입력 2021-02-0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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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이 바이오 펀드를 통해 바이오 벤처 기업의 멘토로 나선다.

경동제약은 지난해 말 270억 원 규모로 출범한 ‘스마트 대한민국 경동킹고 바이오 펀드’에 110억 원을 출자하고 핵심 멘토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대한민국 경동킹고 바이오 펀드’는 진단·백신·치료제·의료기기 등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창업자, 중소기업, 벤처기업 등에 투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경동제약은 수익 목적 투자뿐만 아니라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유망 벤처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 기업의 빠른 사업화를 돕는 공익 목적의 멘토 기업으로 활동한다.

해당 펀드는 성균관대학교와 동문 기업들이 출자해 설립한 킹고투자파트너스가 운용한다. 경동제약, 삼성서울병원, 성균관대, 기업은행, 나노융합사업단2020은 투자 기업 발굴 및 빠른 사업화를 위해 협업에 나선다.

경동제약 담당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투자 대상 기업을 발굴하고 내외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한다. 여러 벤처 기업의 멘토로서 개발 기술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와 경동제약의 오랜 경험을 통한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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